죄책감 없이 맘껏 즐길 수 있는 초 저칼로리 소스 모음 ZIP
초 저칼로리 소스로 완성한 일주일 DOTD(Dressing Of The Day).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하는 랜치 소스는 다이어트 중에는 특히나 거리 두기를 해야 하는 드레싱 중 하나. 하지만 월든 팜스의 랜치 소스는 설탕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소량의 염분과 탄수화물으로만 구성돼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다. 0 칼로리인 것에 비해 맛도 기대 이상. 일반 랜치 소스보다 좀 더 묽고 담백한 편이라 자극적인 맛을 즐겨 먹지 않는 이들에게 샐러드 소스로 추천하고 싶을 정도다. 직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 355ml 5000원대.
▶EDITOR’s SAY “서브웨이에서 즐겨 찾던 딱 그 랜치 소스 맛!”
벨라의 양념치킨 소스는 설탕이나 물엿 등의 당 성분을 일체 배제하고 마늘, 고춧가루, 토마토 등 신선한 재료로 맛을 낸 건강한 소스다. 그럼에도 어린 시절 문구점에서 먹던 떡꼬치 소스를 떠오르게 하는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포도와 무화과 등에 함유된 천연 당 알룰로스로 단맛을 냈기 때문. 덕분에 칼로리도 보통의 양념치킨 소스 대비 약 1/7배로 줄었다. 이 소스 하나면 생 닭도 단번에 양념치킨으로 만들어 버리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470g 1만2000원.
▶EDITOR’s SAY “밍밍한 닭 가슴살도 양념 치킨으로 변신!”
볼로네제 파스타의 맛을 다이어트 중에 즐길 수 있다는 희소식! 이탈리아의 맛이 물씬 느껴지는 이 소스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라는 감미료를 함유해 칼로리를 낮췄다. 설탕에 비해 600배 달지만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0 칼로리의 감미료로 단맛을 낸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단, 다른 저칼로리 소스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섭취량을 조절해 먹을 것을 추천한다. 320g 1만2500원.
▶EDITOR’s SAY “차게 먹어도, 데워 먹어도 맛있는 소스”
지휴즈의 BBQ 소스는 설탕을 함유하지 않은 것은 물론 트랜스 지방과 콜레스테롤, 글루텐 프리로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기기 좋은 소스다. 달짝지근한 돈가스 소스를 떠오르게 하는 감칠맛 나는 소스로 닭 가슴살, 계란과도 궁합이 잘 맞다. 오리지널 플레이버 외에도 메이플 브라운, 허니, 히코리 등 여러 가지 종류로 출시되니 다이어트 중에도 비비큐 타임을 즐기고 싶다면 주목해보길. 510g 8000원대.
▶EDITOR’s SAY “슈가 프리라고는 믿기지 않는 달짝지근한 맛!”
캘러핏은 머스타드, 아일랜드부터 솔티 카라멜, 초콜릿 소스까지 다양한 종류의 저 칼로리 소스를 선보이는 독일의 다이어트 소스 전문 브랜드로 직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토마토, 소금, 후추 및 허브와 같은 자연 원재료로 만들어져 일반적인 소스와 비교했을 때는 다소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무지방, 저당, 저칼로리의 건강한 소스임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즐거운 맛이다. 300ml 1만원대.
▶EDITOR’s SAY “입문용으로는 호불호가 덜한 스위트 칠리 소스를 추천”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는 이미 제로 칼로리 소스로 입소문 난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 평소 케찹은 없어도 머스타드는 꼭 하나씩 챙겨두던 에디터의 냉장고 속에 자리 잡은 이 제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단 맛이 느껴지는 허니 머스타드 소스의 맛보다는 미국식 핫도그 위에 케찹과 함께 올라가던 시큼한 머스타드 소스 맛에 가깝다. 단 맛보다는 톡 쏘는 자극적인 맛이 필요할 때 샐러드에 뿌려 먹기 좋은 소스. 396g 2000원대.
▶EDITOR’s SAY “닭 가슴살 소세지 위에 올려먹고 싶은 맛”
에디터 박가현 | 업데이트 : 2021. 0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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