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옷을 입은 구찌 플로라
자연을 그대로 담은 향, '구찌'의 야생 정원으로 초대한다.
플로라 고져스 가드니아오 드 뚜왈렛 2020 리미티드 에디션
눈을 감고 이 향을 맡았을 때 처음 떠오르는 건 야생 정원이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삐죽삐죽 제멋대로 자란 꽃과 풀이 무질서해 보이지만그 자체로 아름답듯이, 푸릇푸릇한 기운과 화이트 가드니아의 싱그럽고 풍성한 꽃향기, 프랜지패니의 따스함이 조화를 이루며 공존한다. 그 위에 레드 베리 고명을 가뿐히 얹은 듯피어나는 달콤한 기운까지, 자연을 그대로 압축해넣은 듯 싱싱한 향. 100ml 16만1000원.
Photographer 김태선 Flower Art 이윤주(플라워 플리즈) Assistant 하제경
에디터 박규연 | 업데이트 : 2020. 0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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