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송&속촉촉을 위한 파우더 스킨케어
뷰티쁠 5월호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땀 한 방울 흐르지 않을 것 같은 피부를 원한다면 스킨케어 단계부터 파우더를 듬뿍 얹을 것.
외부 유해 환경 요소들로 인해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다시금 최적의 상태로 되돌려주는 트리트먼트 에센스. 액상층과 파우더층이잘 섞이도록 흔든 후 얼굴 전체에 바르면 수분은 채우고 불필요한 피지는 흡착해 하루 종일 보송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끌레드뽀 보떼 에센셜 리파이닝 에센스 170ml 11만원.
주요 성분 다공성 피지 흡착 파우더
식물성 섬유로 이루어진 다공성 피지 흡착 파우더는 피지를 가두는 미세한 모공 속 노폐물까지 완벽하게 흡수해 불필요한 유분을 말끔하게 제거해준다. 또, 빛을 확산시키는 효과까지 갖춰 균일하지 못한 피부결과 모공도 함께 커버한다.
효과 보습, 유수분 밸런스 조절

EDITOR SAYS 기존 워터 에센스들처럼 굉장히 가볍고 산뜻하게 발린다. 피부 속은 시원하고 촉촉한데, 표면 자체는 아기 피부처럼 보송해진 게손끝에서 바로 느껴진다.
딸기 우유를 닮은 핑크빛 에센스 토너에는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줄 병풀과 무너진 장벽을 다시금 견고하게 다져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모두 담았다. 여기에 피부에 수분막을 만들어주는 우유 단백질을 더해 푸석해진 피부결도 부드럽게 정돈해준다.
스킨알엑스랩 마데세라 크림 더블 에센스 토너 150ml 2만9000원.
주요 성분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
피부 장벽 사이사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잡아주는 세라마이드와 세계 3대 보습 성분 중 하나인 베타글루칸을 혼합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불필요한 유분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것을 막아준다.
효과 보습, 진정

EDITOR SAYS ‘닦토’로 사용하면 웬만한 필링제 못지않게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준다. 크림 대신 레이어링해 발라도 건조함이 전혀 없다.
초미립 파우더 입자 안에 프로바이오틱과 9가지 비타민 성분을 첨가해 칙칙한 피부톤은 밝히고, 모공은 조여 매끈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바르는 순간 변하는 제형도 매력적.
더 뷰티풀 팩터 프로바이오틱 파우더 앰플 2g 1만원.
주요 성분 스킨 프로바이오틱(피부 유산균)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얇은 초미립 입자의 파우더 속에 유효 성분을 담아 다른 기초 제품보다 월등한 흡수력과 피부 침투력을 자랑. 평소 사용하던 화장품에 믹스하면 프로바이오틱 파우더 앰플의 브라이트닝 효과가 배가 된다.
효과 영양, 미백

EDITOR SAYS 피부에 닿는 순간 앰플로 변하는 신기한 텍스처. 사용하는 내내 거친 느낌이 전혀 없었고, 피부에도 잔여감 없이 흡수된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토너나 에센스, 심지어는 클렌저에 믹스해도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기능성 에센스에 풍부한 수소를 부여하여 피부 유효 성분과 수소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에어리 스킨 시트 마스크. 피부에 자극을 주는 성분들은 일절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에어리브 에어리 스킨 시트마스크 0.5g(파우더) + 30ml(에센스) 9000원.
주요 성분 수소 파우더(AIRIVE AIRY SKIN SOLUTION-AMPOULE POWDER)
독자 개발된 수소 파우더는 수분과 만나는 순간 신선한 수소를 발생시켜 마스크 속 영양성분들이 피부에 더욱 깊숙이 침투할 수있도록 도와준다.
효과 보습, 미백

EDITOR SAYS 파우더 가루를 넣는 순간 새하얀 수소 거품이 조금씩 생겨난다. 사용 전까지는 끈적일 것 같은 걱정이 들었지만, 불편한 느낌은 전혀 없었고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았다.
클렌저부터 스킨케어까지. 평소 사용하고 있는 기초 화장품에 소량의 비타민 파우더 가루를 섞어 바르는 브라이트닝 파우더. 칙칙한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가꿔 보다 환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비타브리드C¹² 페이스 브라이트닝 3g 6만5000원.
주요 성분 비타브리드CG
바이오 융합기술로 비타민 C의 효능을 업그레이드한 특허 성분. 생체 친화적 미네랄 속에 안전하게 저장되어 피부에 지속적으로 영양성분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효과 미백

EDITOR SAYS 비타민 제품 특유의 건조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다음 단계의 제품을 바를 때밀림 현상이 없었다. 평소 사용하던 화장품에 접목시킬 수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을 듯하다.
Photographer 김태선 Advisor 최현지(더 뷰티풀 팩터 PR 담당 주임), 이초화(에어리브 PR 담당 팀장), 진유진(끌레드뽀 보떼 PR 담당 과장) Assistant 하제경
에디터 : 김민지 | 업데이트 : 2020. 05. 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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